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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7.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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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 OLED·QLED·마이크로 LED 등 신기술 세계시장에 속속 런칭
삼성전자는 뉴욕서 2018년형 QLED TV 공개, LG전자는 ‘공감형 AI’ 앞세워 시장 공략
한국LED산업신문

 

▲ 삼성전자 뉴욕 2018년형 QLED TV 공개 현장에 선 마크톰슨과 한종희 사장(사진제공=삼성전자)     © 한국LED산업신문

2018년 세계 시장을 겨냥해 최신 기술과 제품으로 승부를 하려는 국내 기업들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특히 세계 전자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새해 들어 보이는 신기술 신제품 런칭 행보가 세계 관련 업계와 시장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LED, OLED, QLED, 마이크로 LED 등 LED ALC OLED 관련 기술과 제품을 계속 출시하면서 세계의 업계와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감추지 않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1월에 열린 ‘CES 2018'과 2월에 열린 'MWC 2018'가 끝난 뒤에 한층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의 움직임
삼성전자는 3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를 49형에서 88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F·Q9F), 16개 모델로 선보였다.

 

 

올해 삼성 QLED TV 라인업은 전 시리즈에 75형 이상을 출시해 초대형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초대형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75형 이상 TV 수요는 매년 30~40%씩 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200만대 가까운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 기준 2대 중 1대는 삼성 TV가 판매된 시장이다.

또한 2018년형 QLED TV는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날씨·뉴스 등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거나 그림·사진 등의 콘텐츠를 배경음악과 함께 재생하는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 주변기기의 선은 물론 전원선까지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Bixby)’ 적용 등으로 라이프스타일 TV로서 가치를 한 차원 높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이러한 특징을 지닌 2018년형 QLED TV를 주위 환경·콘텐츠 종류·기기 간 연결의 제약 없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의미를 담아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 사장은 “이제 TV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게 재정의되어야 하며 삼성 QLED TV는 퀀텀닷이 구현하는 최고 수준의 화질과 몰입감뿐 아니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도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TV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앰비언트’ 모드는 기존 TV의 사용성을 뛰어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TV 화면에 시간·날씨·뉴스 등 유용한 일상 생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진·그림 등의 콘텐츠를 배경 음악과 함께 재생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앰비언트’ 모드에서는 TV에 탑재된 자동 조도 조절 센서가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밝기를 제공해 전력 소모까지 최소화해 준다.

 

 

삼성전자는 ‘앰비언트’ 모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마련했다. 미국 저명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와 제휴해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사진·그림 등의 비주얼 콘텐츠와 함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 사장은 “TV는 우리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뉴스 전달 매체이며 QLED TV의 엠비언트 모드를 통해 더 많은 구독자들이 뉴스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TV 주변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연결했던 기존 방식에서 한층 진화해 전원선까지 하나로 연결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원 인비저블 커넥션’은 AV 대용량 데이터와 TV 전원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TV를 설치하는 데 있어 제약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다.

또한 고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테플론 소재를 적용하고 케이블이 끊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류의 흐름을 차단하는 절연 기능까지 갖춰 세계적 안전 규격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과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TV 후면 케이블 연결 단자는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디자인돼 TV를 배치하는 데 있어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다.

 

 

2011년 스마트 TV를 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온 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에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와 삼성전자 IoT 서비스 통합 앱 ‘스마트싱스 앱’을 적용해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2018년형 QLED TV는 TV를 새로 구입해 초기 설정하는 과정을 단순화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홈 와이파이 정보와 사용자의 삼성 계정을 TV에 자동으로 전송해 간편하게 연동해 준다.

또한 TV가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와 호환되는 주변 기기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쉽게 등록·제어·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드로이드 OS 뿐만 아니라 iOS도 지원한다.

2018년형 QLED TV는 ‘빅스비’ 음성명령으로 TV는 물론 다른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기기간 콘텐츠 공유와 정보 검색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투브에서 된장찌개 만드는 법 영상 찾아줘’ 혹은 ‘지난주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TV로 보여줘’ 와 같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명령어를 인식해 TV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밖에도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인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가 새롭게 탑재돼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분석해 사용자 기호에 맞는 Live 채널과 OTT 콘텐츠 등을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한편 삼성전자는 더욱 개선된 Q-엔진을 통해 컬러 볼륨 100%, 디테일한 명암비, HDR10+, 화질 업스케일링 최적화, 잔상 없고 빠른 응답속도 등 대화면 고화질 시대를 주도할 QLED TV의 장점을 대거 선보이고 영화,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

2018년형 삼성 QLED TV는 18일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LG전자의 움직임
한편 LG전자는 ‘공감형 AI’ 앞세워 세계 시장의 이목를 사로잡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런 LG전자의 움직임을 가장 잘 보여준 것이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World Mobile Congress 2018)’이다.

LG전자는 이번 ‘MWC2018’에 792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전작대비 AI를 대폭 강화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비롯해 실속형 스마트폰인 2018년형 K시리즈, 톤플러스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전시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층 똑똑해진 모바일 AI 기술을 보여줬다. 특히 비전인식·음성인식·가전제어 시연공간을 마련해 편의성을 한층 높인 ‘LG V30S ThinQ’의 ‘공감형 AI’로 더 윤택해지는 삶의 모습을 제시했다.

LG전자는 전시장 부스 입구의 키오스크(KIOSK, 무인 정보 단말기)에 본인의 이름과 사용 언어를 등록하면 해당 언어로 환영 메시지를 띄워주는 대형 미디어월을 설치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또 부스 내 테마존 방문 후 QR코드를 스캔해 포인트를 적립한 관람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분석해 ‘LG V30S ThinQ’에 소비자들이 누구나 편리하게 쓰고 싶어 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AI기술을 접목했다.

LG전자는 듀얼 카메라, 저왜곡 광각, 글래스 소재의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Crystal Clear Lens) 등 한 발 앞선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력에 AI를 더해 더욱 편리하고 똑똑하게 업그레이드한 ‘비전 AI’ 기능을 강화했다.

AI 카메라는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자동으로 최적의 촬영 모드를 추천한다. 이 기능은 피사체를 분석해 ▲인물 ▲음식 ▲애완동물 ▲풍경 ▲도시 ▲꽃 ▲일출 ▲일몰 등 8개 모드 중 하나를 추천한다.

Q렌즈는 사진을 찍으면 피사체의 정보, 관련 제품 쇼핑, QR 코드 분석까지 한 번에 알려준다. 브라이트 카메라는 AI 알고리즘을 이용해 촬영 환경의 어두운 정도를 분석해 기존보다 최대 2배까지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한다.

 

 

또 LG전자는 고객들이 많이 쓰는 기능들은 스마트폰을 열지 않고도 음성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도 선보였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음성으로 동작하는 LG만의 편의 기능도 크게 늘렸다.

LG전자는 부스 내에 ThinQ(씽큐) 존을 마련해 모바일과 인공지능 가전이 함께 하는 일상생활도 소개했다. 고객들이 ‘LG V30S ThinQ’로 세탁실, 주방, 거실 등 실제 생활 공간에서 인공지능 가전 제품을 제어하는 상황을 연출해 인공지능으로 더 윤택해지는 삶의 모습을 제시했다.

LG전자는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군 ‘2018! 년형 K 시리즈’를 선보였다. 매력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2018년형 LG K10은 전면에 8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만 또렷이 초점을 맞춰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웃포커싱 기능도 처음으로 탑재됐다.

신제품 후면의 13백만 화소 카메라는 ‘위상 검출 자동 초점(PDAF, Phase Detection Auto Focus)’ 기술이 적용돼 전작 대비 초점을 맞추는 속도가 23% 빨라졌다.

스마트폰을 쥐고 있는 손의 손가락을 지문 인식 버튼에 갖다 대는 것만으로 셀카를 찍거나 화면을 캡처하는 ‘핑거 터치’도 편리하다. 셀카를 찍을 때 후면 홈 버튼에 가볍게 한 번 갖다 대면 바로 촬영이 가능하다. 또 화면을 보다가 후면 홈 버튼을 두 번 터치하면 별도 캡처 버튼 없이 보고 있는 화면이 캡처된다.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한 후면은 은은한 광택과 메탈의 견고함을 강조한다. 색상은 오로라 블랙, 모로칸 블루, 테라골드 등 3종이다.

 

 

2018년형 LG K8은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좀 더 밝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저조도 촬영 모드를 업그레이드했다. 또 셀카를 찍을 때는 화면이 가장 밝은 흰색으로 변해 플래시 역할을 해준다.

신제품에는 플래시 점프 샷, 심플 뷰, 제스처 샷, 퀵 셰어 등 쉽고 재미있는 촬영 기능들도 대거 탑재돼 사진 찍는 재미를 더했다.

LG전자는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에 시즌 별 특성을 잘 나타내는 컬러 등 다양한 색상을 적용, 고객들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LG전자는 다양한 색상을 적용한 LG G6와 LG Q6도 전시했다. LG전자는 LG G6의 기존 5가지 색상인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미스틱 화이트 등에 모로칸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 라즈베리 로즈 색상을 추가해 총 8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 LG Q6에도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래티넘 등 5가지 색상에 모로칸 블루와 라벤더 바이올렛를 추가해 총 7가지 색상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300대 한정판으로 출시해 주목 받았던 초(超)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도 전시한다. 희소성 높은 명품 스마트폰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이다.

LG전자는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과 구글 실시간 번역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신제품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OK Google(오케이 구글)’ 기본 명령어를 말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구글 어시스턴트 탑재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하도록 설계됐다. 사용자가 워키토키 방식으로 전용버튼을 누르고 헤드셋에 원하는 내용을 음성으로 전달하면, 구글 어시스턴스 실행 화면으로의 전환이나 지연 없이 원하는 명령이 곧바로 실행된다.

LG전자는 구글 실시간 번역 기능을 톤플러스 신제품에 탑재할 예정이다. 사용자가 톤플러스를 통해 말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상대방의 언어로 번역되어 들려지고, 상대방이 스마트폰으로 사용자에게 말하면 톤플러스를 통해 사용자의 언어로 들려준다. 이 기능은 40개 이상의 언어 번역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고성능 유선 이어폰에 주로 쓰이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을 적용해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이 제품은 목에 거는 넥밴드 디자인의 편안한 착용감과 휴대성 및 이어폰 케이블 되감기 기능으로 간편한 선 정리가 강점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은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능을 담은 AI기술을 집약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3/19 [08:27]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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