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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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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기술에서 앞서가는 LED 전문업체’로 포지셔닝
‘세상에 없던 제품’을 ‘독자 기술’로 개발하며 경쟁업체들과 차별화에 성공
한국LED산업신문

 

▲ ‘Light+Building 2018'에 참가한 서울반도체의 부스 전경.(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LED산업신문

지금 세계의 과학 발전과 경제·산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은 누구일까?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우버, 알리바바,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이다.


그렇다면 이 9개 업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남이 갖지 못한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즉, 지금 세계 경제와 산업을 움직이는 키워드는 ‘기술’, 그것도 남이 갖고 있지 않은 ‘자기만의 기술’이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이런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에 이름을 올릴 기업이 하나 더 있다. 그 업체는 서울반도체(Seoul Semiconductor)이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전시회 취재를 위해 ‘메쎄 프랑크푸르트’가 전 세계에서 엄선해 초청한 VIP 저널리스트 사이에서도 단연 “한국의 조명을 대표하는 기업은 서울반도체”라는 호평을 받고 있었다. 그 이유로 VIP 저널리스트들은 “1만 3000개가 넘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서 특허로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시장을 앞서가는 신기술과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사실을 꼽았다.


이런 VIP 저널리스트들의 평가는 이번 ‘Light+Building 2018' 전시회에서도 충분하게 살펴볼 수가 있었다. 삼성전자, 에버라이트, 루미LED, 오스람옵토테크닉스, 씨티즌, 도시바, 오플 같은 세계적인 유명 업체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는 6.2번 홀에 마련된 서울반도체의 전시 부스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단어는 2개였다. 하나는 ‘세계 최초’이고 또 다른 하나는 ‘올해의 최신 제품’이었다.


이것은 서울반도체가 출품한 제품 가운데는 독자적인 기술을 이용해 세계에서 맨 처음으로 만든 제품과 신제품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신기술, 신제품들은 서울반도체가 세계 LED 및 조명시장에서 상위에 랭킹을 지켜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올해 방문한 서울반도체의 전시 부스에서는 세계 최초의 AC 모듈 아크리치, 세계최고의 고휘도 LED모듈 nPOLA, 현재까지 개발된 LED 모듈 중 태양빛과 가장 가까운 선라이크(Sun Like) 등 다른 경쟁업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제품들이 즐비했다.


한편 전시장에서 만난 서울반도체의 이병학 사장(CEO)는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서 특허를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장에서 비교우위를 차지해야 조명기업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서울반도체는 지금까지 없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데 온힘을 다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8/04/12 [19:20]  최종편집: ⓒ le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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